암호화폐에 친화적인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 상원의원의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비판에 반박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클래리티 법안으로 불법 금융의 허점은 발생할 수 없다. 법안에는 이미 16개 이상의 불법자금 방지 장치를 포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워런 의원은 "클래리티법안으로 인해 불법 금융의 허점이 발생할 수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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