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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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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차트여

애초에 어제 오늘 오른 이유가 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져서 그런 거잖아.


어제는 캐빈워시가 생각보다 인플레 안 심한 것 같다는 발언이 기폭제였고.


이미 그 전에 코스피 > 코스닥은 물론 나스닥도 반도체 > 헬스케어로 순환매 돌면서 자금 이탈하는 움직임 보여줬었지.


그런 와중에 민간 보고서인 ADP에서 고용 시장이 생각보다 나쁘다 > 금리 동결 또는 인하 시나리오 나올 가능성 생겼다는 쪽으로 불을 지폈고.


오늘 논팜 지수가 충격적으로 낮게 나오니까 눈치만 보던 BTC가 바로 62K까지 올라가서 청산가 다 죽이고 이제 다시 60.7K에 있는 청산가 죽이려고 손수 내려오는 중이네. 이런 전후 사정이 있고, 최근 암호화폐는 매크로랑 기관이 중요한 요소인데 무슨 차트로 이중 바닥 그었다면서 헛소리야.


사후적인 걸 가져와서 설명하려고 드는 거야 말로 이현령비현령이자 교주고슬이지.


결과로 결과를 설명하는데 먹힐 리가 있나.

여기서 바닥 깨진다?


바로 이제 여기부터가 지지선이야, 라면서 말 고치는 게 차트의 특성이고 차트는 추세를 볼 때 쓰는 거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한 도구가 아니지.


근데, 다들 왜 이걸 마치 예언의 수정구처럼 쓰는지는 나도 모르겠음.

아니, 솔직히 게으름부리고 싶어서 차트만 보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그래.


매크로 챙기는 것부터 거시 경제 분석에 여러 소식들까지 다 살피려면 JONNA 피곤하거든.

"ETH, 일봉서 이중바닥 패턴 가능성...안도 랠리 기대"

14:202026년 7월 2일 목요일

이더리움(ETH)의 일봉 캔들차트에서 이중바닥(더블바텀) 패턴이 형성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안도 랠리가 전개될 수 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분석했다. 매체는 "ETH는 1,500달러 부근 지지선에서 두 차례 강하게 반등했다. 이중바닥 패턴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특정 지지선을 반복적으로 방어하는 움직임은 매도세 약화를 시사한다. 다만 ETH는 수개월간 이어진 장기 하락 채널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2,000~2,200달러 부근에 위치한 10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을 밑돌고 있어 거시적으로는 하락 추세가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ETH가 1,8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해 이중바닥 패턴을 확인할 경우 10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2,000~2,200달러 구간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TH, 일봉서 이중바닥 패턴 가능성...안도 랠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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