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는 상원 조기 처리 기대감과 달리, CLARITY 법안 표결은 최소 8월 중순 이후로 밀릴 가능성이 크다는 거예요. 상원이 6월 29일7월 10일 휴회(재소집 7월 13일)이고, 8월 10일9월 11일에도 또 휴회가 예정돼 있어 위원회 단일화·하원과의 병합 절차까지 감안하면 더 늦어질 수 있겠네요. 기다림이 길어 답답하지만, 결국 어떤 조항으로 정리되느냐가 시장의 체감 변화를 좌우하겠죠.
여러분은 최종안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고 싶은 포인트가 뭐예요—증권/상품 기준, 디파이·스테이킹 규정, 아니면 커스터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