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얘 보단 차라리 내가 더 잘 맞출 듯
다들 방향을 알 수 없어서 적극적으로 매수, 매도도 안 하고 심지어 현물 쪽도 매수세 좀 붙다가 이게 맞나? 하면서 긴가민가한 상황.
즉 시장을 들어올린 이벤트는 있는데.
그렇다고 여기서 더 들어올릴 명분도 또 내릴 명분도 없어서 다들 어느 쪽으로 움직일 지 몰라서 변동성 죽은 상태.
변동성이 죽었다 > 비트가 지지, 저항선에 맞춰 와리가리만 한다.
란 뜻임과 동시에.
상승과 하락 중에서는 하락의 가능성이 조금 더 커진 게, 얼마 전까지 올렸는데 이제 더 올라갈 동력이 사라지면 되돌림 되는 게 순리라서 그렇고.
더 중요한 건.
유동성이 줄어들었으니까 거래소와 MM이 자기 이득이 되는 쪽으로 BTC 방향 운전하기 시작할 거라서 청산맵 잘 봐야지.
지금은 61.7K에 엄청 몰려 있으니까 해당 지점에 닿았을 때부터 변곡점 나오는 건데 주말, 주일이라 뭐 큰일 있을까 싶기는 해.
잡알트 매매할 거면 내일 오전 05시에 일어나서 업비트에 있는 것 중에 못 간놈이나 횡보만 한 차트인 종목 하나 골라서 09~10시까지 기다리는 매매 해볼 수는 있겠네. 나도 그럴 예정.
"BTC 현물 ETF, 매도 압력 완화 신호 포착"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가 X를 통해 "비트코인이 약세장 후반부에 진입한 가운데, 현물 ETF 시장에서 처음으로 매도 압력이 완화되는 신호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최근 거래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총 2억23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 가운데 피델리티 FBTC가 1억6600만달러, 아크 ARKB가 9180만달러를 기록하며 대부분의 자금을 흡수했다. 그는 이번 순유입이 약세장 국면에서 기관 투자 수요가 회복될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라고 평가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