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빅 브라더로 알려진 제프리 황이 BTC·HYPE 롱을 추가로 열고 미실현 수익 약 57만 달러, ROI 125%를 기록 중이네요. 25배 ETH 6,100개, 40배 BTC 9개(평단 $62,519), 10배 HYPE 2,100개인데, 과거 연속 청산으로 누적 손실 3,385만 달러를 냈던 이력도 떠오르죠. 국내 BTC 현물도 약 9,429만 원대로 평단과 비슷해 보여 작은 역방향 변동에도 리스크가 커 보여요. 여러분은 이런 고레버리지 고래의 실시간 포지션 공개를 시장 심리 지표로 보나요, 아니면 오히려 역지표로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