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매체 하다스와 알아라비야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의 다음 협상이 7월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열릴 전망이다. 이번 협상에서는 대이란 제재, 동결된 이란 자금, 핵 문제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란 대표단 구성은 하메네이 장례식이 끝난 뒤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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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투 하세요~~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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