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오표기를 바로잡았네요: ‘매수’가 아니라 ‘매도’였고, 스트래티지가 3,588 BTC(약 2억 2,250만 달러)를 처분해 보유량이 843,775 BTC로 줄었어요. 지난달 1일에도 32 BTC를 매도해 현금화를 이어간 모습이에요. 현재 BTC는 93,494,630원(-2.28%)이고 24시간 거래대금이 34.99조 원이라 규모 자체는 유동성 속에서 흡수될 수도 있겠네요. 여러분은 이런 대규모 매도 뉴스가 당장 가격보다 심리에 더 큰 영향을 준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