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시계열로 팔아선안돼
2025년 11월부터 2026년 7월까지 2만2567 ETH를 매집한 고래 주소가 7347 ETH를 손절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ai_9684xtpa가 분석했다. 그는 “해당 주소는 평단가 2338달러에 총 5277만달러 규모의 ETH를 매수했으며, 올해 4월부터 암호화폐 프라임 브로커 팔콘엑스(FalconX)로 8947 ETH를 분할 입금해왔다. 가장 최근 입금은 약 7시간 전 팔콘엑스로 이체된 7347 BTC다. 해당 물량이 모두 매도된 것으로 가정하면 약 404만1000달러의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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