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매입 기업(DAT) 스트라이브(나스닥 티커: ASST) CEO 매트 콜(Matt Cole)이 최근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 중 "비트코인 가격이 1센트까지 떨어져도 우리는 보유 BTC를 매도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BTC 가격은 1센트까지 떨어질 수 있고, 거기서 18개월동안 횡보해도 우리는 단 1 BTC도 매도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스트라이브는 부채가 전혀 없으며, BTC 보유분 역시 어떤 담보(레버리지)로도 잡혀있지 않다. 따라서 어떤 가격에서도 청산 위험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스트라이브는 BTC 보유량 기준 7위 기업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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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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