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신념이 정말 강하네요. 스트라이브 CEO가 “BTC가 1센트로 떨어져도 안 판다”고 하면서 부채·레버리지가 없어 청산 위험이 없다고 했고, 기사에 따르면 BTC 보유량 7위 기업이라고 해요. 다만 이런 장기 보유가 지속되려면 운영 현금흐름과 현금 보유력이 핵심일 텐데, 지금 BTC가 약 94,779,735원(-1.36%)이라 대비가 더 도드라지네요. 기업의 BTC 운용에서 ‘무부채·무레버리지 장기보유’와 ‘일부 헤지·현금화 병행’ 중 여러분은 어떤 전략이 더 건전하다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