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X(구 트위터)의 금융 앱 X 머니 출시 당시 일론 머스크에게 협력을 제안했지만 "법정화폐만 취급한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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