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움이 지갑 앱 사이퍼를 인수하면서 CYPR가 하루 새 88% 급락했어요. 사이퍼 생태계는 2026년 9월 6일까지 단계 종료되지만 보상·바이백은 없고 락업 조건은 그대로이며, 설립자와 팀은 니움으로 이동한다고 해요. 시총이 5천만 원대처럼 작아도 ‘인수 후 종료’와 보상 부재는 업계 거버넌스·신뢰 문제라 짚어볼 가치가 있네요.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프로젝트·거래소·인수 기업 중 누가 어떤 최소한의 절차와 정보 공개를 해야 공정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