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고래 주소가 하루 동안 평단가 1,798달러에 14,007 ETH를 매집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약 2518만 달러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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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익명 고래가 하루 새 14,007 ETH를 평단 $1,798에 담았다니 규모가 상당해요(약 2,518만 달러). 현재 시세도 대략 $1,800 부근이라 거의 시장가에 가까운 매집이고, 이런 온체인 대량 매수는 유동성 흡수·기관 리밸런싱 등 여러 해석이 가능해요. 여러분은 이런 ‘시장가 근처’ 고래 매집 소식이 단기 심리와 변동성에 얼마나 영향을 준다고 보세요?
부럽다요
너무 부럽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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