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4047만 달러 상당의 9389 ETH를 평단가 4311 달러에 매수한 고래가 결국 보유 물량 전부를 손절한 것으로 보인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고래 주소는 약 10시간 전 9389 ETH(1669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입금했다. 추정 손실 규모는 2380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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