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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는 코인소득을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것 자체가 코인러들 엿먹이는거
로또 당첨금, 초청강사 수강료, 각종 대회 상금 등등..
크립토를 자산으로 인정하지 않으니까..
미국이나 일본처럼 크립토를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이 결합된 미래산업이라고 인식하지 않는거지..
그래서 신사업지원 대신에 규제로 막어버리고, 금융자산이 아니니까 투자자 보호같은 것도 없고..
오로지 코인소득을 세금으로 뜯어내겠다는 의지...
자산이 아니니까 소득 이월이 안되는데..
일례로 2025년 코인에 1억을 투자했는데, 6천만원 손실을 보고 4천만원이 됐음
그런데 2026년에 1천만원 수익으로 5천만원 됨..
소득이월이 없으니까..
기본 공제 250만원 빼고 750만원의 22% 165만원을 세금으로 내야하는거..
이건 뭐 트럼프같은 비젼도 없고, 일본만큼의 미래 준비도 없는..
그냥 공산주의자들이 정부 만들어서 세금으로 코인러들 빨아먹겠다는 결심
국세청 디지털자산총괄과 신설..."코인 과세 준비"
국세청이 디지털자산총괄과를 신설하고 내년 1월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과세 준비에 나섰다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국세청은 지난달 30일 이순용 남부천세무서장을 디지털자산총괄과장으로 임명하고 이달부터 과 내에 3개 팀을 구성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과세를 비롯해 디지털자산 관련 국세청 업무를 총괄하는 디지털자산총괄과는 중앙부처 부서명 중에 ‘디지털자산’ 문구가 포함돼 총괄 역할을 하는 최초 부서이자 유일한 부서다. △가상자산 과세 관련 계획 수립 및 제도 정비 △가상자산 관리체계 △가상자산 전산시스템 △가상자산 관련 현안 대응 △그밖에 가상자산 과세 및 관리에 관한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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