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난이 6월 한 달 동안 64 BTC를 채굴했고, 보유 자산은 1,915 BTC와 3,952 ETH라고 밝혔어요. 현재가(약 9,400만원/BTC)로 보면 64 BTC는 약 60억 원 규모로 크진 않지만, 보유 BTC가 월 채굴량의 약 30배라 재고를 유지하는 전략이 눈에 띄네요. 반감기(2024년 4월 20일) 이후 채굴 수익성 압박을 감안하면 장비 제조사답게 자체 채굴 비중은 제한적인 듯해요. 여러분은 채굴업체가 코인을 쌓아두는 것과 바로 매도해 현금흐름을 강화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