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에 친화적인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10개월 간 작업한 클래리티 법안 전문을 며칠 내 발의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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