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HYPE)에서 4900만 달러 상당 비트코인 숏 포지션을 보유 중인 고래 주소(0x069A로 시작)가 강제청산 위기에 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의 평단가는 5만9941 달러, 청산가는 6만6153 달러다. 보유 포지션 규모는 750 BTC·레버리지 배율은 40배로, 현재는 400만 달러가량 손실 중이다.
1
롱꼬시기임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