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대형 기관들이 참여한 DTCC의 주식·국채 토큰화 시범이 10월 정식 서비스로 이어진다니 속도가 꽤 붙었어요. 실물 증권이 블록체인으로 옮겨가는 흐름이 더 분명해지네요. 관련 코인으로는 이더리움(ETH), 폴리곤(POL), 체인링크(LINK), 스텔라(XLM), 아발란체(AVAX), 헤데라(HBAR), XDC 네트워크(XDC), 폴리메시(POLYX), 리플(XRP), 그리고 RWA 프로토콜 측의 온도(ONDO), 센트리퓨지(CFG), 메이플(MPL), 골드핀치(GFI), 리알리오(RIO), 결제/스테이블 쪽의 USDC가 떠오르네요.
여러분은 이번 토큰화 흐름에서 인프라 체인과 RWA 프로토콜 중 어디에 더 무게를 두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