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이 7월 16일(현지) 트럼프 대통령 면담 직후 CLARITY 법안 수정안을 내지만, 민주당 지지 확보가 어려워 60표 문턱 넘기 쉽지 않다는 관측이에요. 핵심은 트럼프의 암호화폐 이해관계와 맞물린 윤리 조항이 민주당 요구에 못 미친다는 점이라고 하네요. 공화당이 8월 휴회 전 표결을 밀어붙여도, 윤리 기준 보완 없이는 지연 가능성이 커 보여요. 여러분은 이번에 윤리 조항을 더 강하게 손보고 시간을 더 쓰는 게 낫다고 보나요, 아니면 일단 통과를 위한 절충이 먼저라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