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이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면담 직후 클래리티법(CLARITY) 수정안을 공개할 예정이지만 민주당 의원들의 지지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미국 정치 전문지 폴리티코가 보도했다. 매체는 "법안 통과에 필요한 초당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트럼프의 암호화폐 업계 이해관계 문제를 다룬 윤리 조항이 민주당 측 요구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공화당 측은 수정안을 공개한 뒤 8월 휴회 전 표결을 추진한다는 입장이지만, 민주당은 윤리조항 미비로 찬성표를 주지 않을 것이라 언급 중"이라고 전했다. 클래리티법이 상원 본회의을 통과하려면 공화당·민주당을 합해 60표 이상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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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문제다 문제야 재앙이 짜이밍이
문제는 민주당이 아니고 클래리티법안 (윤리적도덕적) 인 문제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예로 트럼프를 보시면 될겁니다 저역시 통과 되기를 바라고 있지만 ,,,,,
@쌍길철 댓글 맥락을 이렇게 이해하는거 실화냐??? 휴 어질어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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