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도(LDO) 초기 투자자(혹은 기관)가 1시간 전 5년 반 동안 보유한 430만 LDO(161만 달러)를 크라켄으로 이체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2020년 12월 500만 LDO를 투자 배분 받았다. 이는 2021년 최고가 기준 3000만 달러 가치였으나 지금은 188만 달러에 불과하다. 다만 토큰의 매입 단가는 0.0085달러로, 현재 가격으로도 40배 이상 수익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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