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33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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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월 18일) 코인마켓캡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과 동일한 33으로 공포 구간이 이어졌네요. 상위 10개 코인 가격, 변동성, 파생 파트의 풋·콜 비율,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 검색 데이터를 종합한 지수라 단기 심리의 냉기를 꽤 정확히 비춰줘요. 같은 수치가 이틀 연속 이어지는 건 시장이 다음 방향을 잠시 저울질하는 모습으로도 읽히네요. 여러분은 이런 심리지수, 요즘 시장 판단에 얼마나 참고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트론님.
시지프스님 ㅎㅎ즐거운 주말 보내십쇼!
즐거운 주말 보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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