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갤럭시디지털을 통해 약 2.9억 달러어치 BTC를 모았던 고래 지갑이 1001 BTC(약 6,400만 달러)를 또 담았다고 해요. 같은 지갑의 재등장이라니, 규모도 심리도 확실히 ‘클라스가 다르네요’! OTC 성격의 매집이면 단기 가격 충격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기대 심리는 커질 수 있죠; 현재 BTC는 약 9,420만 원대(-0.11%)로 비교적 잔잔해 보여요. 여러분은 이런 대형 지갑의 지속적 매집을 단기 모멘텀 신호로 보나요, 아니면 장기 보유자의 평소 리밸런싱으로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