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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의 실수 반복 패턴
되면
항상 개미들이 이미 반복한 실수들이 있습니다
하나는 하락장에 시드를 너무 쉽게 녹인다는겁니다
여기서 시드는 단순 금액을 말하는것은 아닙니다
비트 이더 포함 메이져 코인이라면 시드가 줄었더라도
수량이 그대로거나 늘렸다면 다행입니다
하지만 90%의 개미들은 시드도 줄이고 수량도 줄인다는거죠
또 여기서 파생되는 실수는 기나긴 하락장에 시드를 녹이니 불장이 찾아왔을때 빠른 시드투입 또는 상승코인으로의 전환이 어렵다는거죠
또 여기서 불장진행중에 파생되는 문제는 이미 놓친 기차심리로 인해 과도한 레버리지를 끌어와 무너진 멘탈을 기초로 한 감정적인 투자가 이루어진다는 겁니다
여기서 또 상승 막바지가 되었을 시점에 파생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미 오를데로 오른 고점에 근접해 상승장이 끝나고 나서야 비로서 추가자금이 마련된다는 겁니다
사실 이 시점 쯤 되면 스스로 상당한 리스크가 있다는걸 인지하면서도 과도하게 진입하며 드디어 조정 및 하락장에 진입해 "가즈아"를 외친다는거죠
마치 한번 엇갈린 단추가 연속적으로 거듭해 투자를 망치는것과 같습니다
아마 내심 상승장이 오지않길 바라는 대부분의 개미들의 심리에 깔린 저변의 가장 큰 심리기제는
녹이고 녹여 바닥난 시드로 인해 좋은 포지션을 잡지 못하는 자신과 불장을 즐기는 소수의 투자자들에 대한
비교에서 비롯됩니다
물론 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명심해야 합니다
모두가 두려움을 느끼는 시기는 대부분 투자적기이고 모두가 환희하는 시기는 대부분 투자적기가 아니란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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