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출신 신용투자 전문가 킹 오에이(Khing Oei)가 스트래티지(MSTR)의 우선주 STRC가 시장에서 약 13% 저평가돼 있다고 주장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그는 "STRC의 적정 가치는 약 96달러다. 그러나 현재 시장 가격은 약 85달러 수준이다. STRC를 영구 배당상품이 아닌 채권처럼 미래 현금흐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장기간 상승하지 않더라도 배당은 약 29년간 지속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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