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지난 1년간 금융・증권, 가상자산범죄 사범 304명을 입건하고 25명을 구속했으며, 총 3,814억 원 상당의 범죄 부당이득을 추징보전했다고 발표했다. 20일 법무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해당 성과는 작년 6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 및 가상자산범죄 합수부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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