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크(BONK) 다오 거버넌스 공격으로 2120만 달러 상당 BONK를 탈취했던 주소가 마지막 보유 분인 4000억 BONK(117만 달러)를 30분 전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이에 따라 탈취했던 4조4260억 BONK가 전부 매도됐다. 엠버CN은 "이 주소의 매도에 따라 BONK는 40% 하락했다. BONK 하락에 따라 당초 탈취한 물량의 가치도 하락, 탈취에 따른 최종 수익은 1358만 달러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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