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윤리 조항에 합의하고, 해당 내용을 일부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전달했다고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X를 통해 전했다. 합의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이번 합의로 개정된 법안 문구가 조만간 공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인니스는 앞서 백악관은 상원의원들과 클래리티법 핵심 쟁점인 윤리 조항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업계에서는 윤리 조항에 대한 합의가 이뤄질 경우 클래리티법의 상원 통과 가능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상원은 8월 첫째 주 이후 여름 휴회에 들어갈 예정으로, 올해 법안 처리를 위한 시간은 사실상 수주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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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너같은 숏충이들이 있어서 고맙닼ㅋㅋㅋㅋㅋ발라먹을수 있어서 너같은애들이 있어야 상승원동력이 되거든
그래서 물렸어?
ㅋㅋ 40k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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