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12년 동안 5,000 BTC를 들고 있던 초기 투자자가 지난해 11월 26일부터 매도를 시작해 평균 약 8만 7,151달러에 전량 처분, 약 6,407억원 차익을 냈네요. 2시간 전엔 마지막 1,000 BTC(약 6,556만 달러)도 팔며 ‘존버’의 긴 여정을 마무리했어요. 장기 보유 물량 해소라 변동성은 커질 수 있지만, 한편으론 매물벽이 줄었다는 해석도 가능해 보여요. 여러분은 이런 고래의 전량 매도가 단기 하방 압력일까요, 아니면 악재 소멸로 보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