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23일(현지시간)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유지했다고 연합인포맥스가 전했다. 재무부는 작년 한국이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됐음에도 원화에는 절하 압력이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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