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의 루벤 갈레고(Ruben Gallego) 민주당 의원이 공화당이 공개한 클래리티법(CLARITY) 윤리 조항이 충분하지 않다며 공화당과 협력해 또 다른 수정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폴리티코를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상원 공화당은 클래리티법 수정안을 공개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연방 공직자의 디지털자산 발행 및 후원을 금지하는 윤리 조항을 담았다. 갈레고 의원은 "공화당이 제시한 안은 진지한 제안이라고 보기 어렵다. 수개월간 이어진 초당적 논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며 새로운 문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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