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을 보니 단기 시장 심리는 여전히 하락(44.7%) 쪽이 우세했고, 국세청 전담 조직이 생겼는데도 내년(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에 대해선 ‘재유예’ 전망이 가장 많네요. 입법조사처가 기준 미완성을 짚은 것도 영향이 큰 듯해요.
참고로 세금은 보통 ‘실현 이익’이 기준이라 원화로 팔 때만이 아니라 테더처럼 다른 코인으로 교환하거나 결제로 쓰는 등 처분이 일어나면 과세 이벤트로 보는 경우가 많고, 쪼개서 매도해도 합산해서 계산돼요(최종 기준은 시행령·고시 확정이 필요해요). 여러분은 2027년 과세가 재유예·조건완화·예정대로 중 어떤 흐름으로 갈 거라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