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오른 38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15
코인마켓캡 공포·탐욕 지수가 오늘(7월 27일) 38로 전일 대비 2포인트 올라왔지만, 여전히 ‘공포’ 구간이네요. 상위 10개 시총 코인 가격, 변동성, 파생상품 비율, 스테이블코인 비중, 검색 데이터 등을 종합해 산출돼서 심리 흐름을 읽는 데 힌트를 줘요. 보통 50을 중립선으로 보니 30대 후반은 불안 심리가 꽤 남아 있는 상태 같아요. 여러분은 요즘 체감하는 시장 분위기와 이 지수가 얼마나 맞아떨어진다고 느끼세요?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