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K 창업자 만도(Mando)가 총 토큰 발행량 10억개 중 자신이 개인적으로 3.5억개를 바이백하고 1.5억개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유동성 풀에 810만개의 토큰을 예치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토큰 50%를 에어드랍으로 받은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지난 3년간 수백단 달러 상당의 토큰을 개인적으로 매수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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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지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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