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인천경찰청이 유정복 전 인천시장 자택과 인천시청 총무과를 압수수색하며, 6·3 지방선거 때 불거진 ‘가상자산 은닉’ 의혹 수사가 본격화됐어요. 부부가 보유한 가상자산 2만1천개를 해외 거래소로 옮기고 후보자 재산 신고에서 누락했는지가 핵심이라네요. 다만 기사엔 코인 종목·당시 평가액·이동 경로가 빠져 있어 사건의 실체를 가늠하긴 어렵네요—이 부분이 공개돼야 무게가 드러날 듯해요. 여러분은 후보자 재산공개에서 가상자산의 종목·수량·평가액·거래소까지 세부 공개를 의무화하는 게 맞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