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DOGE)의 모티브인 시바견 카보스(Kabosu)의 주인(@kabosumama)이 최근 급등한 밈코인 CATE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고양이 관련 게시물을 공유한 직후 해당 게시물이 무단으로 사용돼 코인이 발행됐다. 그러나 공식으로 토큰 발행을 허가한 프로젝트는 DOGE와 COCORO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CATE는 카보스 주인이 새끼 고양이가 등장한 영상을 공유한 것을 모티브로 발행된 밈코인으로, 시가총액이 230배 급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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