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빅 브라더(Machi Big Brother)로 불리는 대만 유명 가수 제프리 황(Jeffrey Huang)의 하이퍼리퀴드 무기한 선물 포지션이 청산 가격까지 약 20 달러만 남겨둔 상태라고 헙지(전 스팟온체인)가 전했다. 헙지는 "제프리 황은 증거금 마련을 위해 BAYC NFT 2개를 추가 매물로 내놓은 상태다. 지난해 이후 그의 누적 손실은 8000만 달러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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