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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1
자유

스트래티지의 운영방식 지속가능한가?

이 기사 내용과 별개로 과여 스트래티지의 운영방식이 지속가능한 방식인가?

비트코인 상승분으로 회사운영비용과 주주배당을 하는 것이고, 심지어 가격이 하락해도 주주배당을 해야함.

회사운영비용과 주주배당은 소모되면서 지속적으로 누적됨. 결국 비트코인이 소모비용을 상쇄할 정도로 높은 가격상승을 해야됨.


은행은 예금을 운영해서 수익을 창출하는데, 스트래티지는 축적한 비트코인을 그냥 들고있고, 사고파는 시점도 엉망임.

일정 한게점에 이르면 이후로는 비트코인이 늘어나는게 아니고 줄어들게 될 위험성이 높음.

스트래티지 운영방식의 구조적 결함은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가 되어도 똑같이 결함으로 작동함.


마이클의 복안은 뭘까? 아마도 뭔가를 기다리고 있다면 그의 우둔해 보이는 전략은 말이 됨. 묵직하고 굳건한 혜안이지.

비트코인을 활용한 수익모델들이 많아지는 환경이 되면, 그 때 비트코인을 활용해서 수익창출 사업에 참여하면 되거든.

만약 이런 미래구상도 없이 그냥 들고있는 거라면, 구조적 결함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급격히 커지면서 위대로와 질 것임.

분석 "스트래티지, 이론적으로 최대 50억 달러 상당 BTC 현금화 가능"

02:442026년 8월 1일 토요일

우블록체인이 인베스팅닷컴 데이터를 인용해 "스트래티지가 비축금·배당·자사주 매입 위해 최대 50억 달러 규모 BTC를 매도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미디어는 "스트래티지의 자본 관리 프레임워크에 따라 회사는 최대 12억 5,000만 달러의 달러화 비축금 마련, 연간 약 17억 6,000만 달러 규모의 우선주 배당금 및 이자 지급, 그리고 최대 20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및 디지털 신용 증권 자사주 매입을 위해 최대 약 50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현금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는 우선주 배당금을 지급하기 위해 연초 대비 현재까지 약 2억 1,840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도했다. 7월 26일 기준, 회사는 평단가 75,476달러에 매수한 비트코인 843,775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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