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3대 지수가 개장 직후 일제히 오르고 있어요(S&P500 +0.33%, 나스닥 +0.30%, 다우 +0.52%). 다우가 더 강해 보이는 만큼, 초반엔 경기민감·가치주가 상대적으로 주도하는 분위기네요. 이런 흐름은 전반적인 위험자산 심리를 개선시켜 크립토에도 온기를 줄 수 있지만, 개장 초반 수치는 금리·달러 변동에 따라 빠르게 달라질 수 있어요.
여러분은 오늘(8월 3일, KST) 장 마감까지 이 ‘리스크온’ 기류가 이어질 거라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