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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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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개 엿같이 써놨넼ㅋㅋ코니 시벨련

제목만 보면 악재처럼 보이는데 당장 악재는 아닌듯

현재 ETH 스테이킹 비율이 대략 33~34% 수준이고 50%에 도달하면 기존 스테이킹 물량을 태우거나 강제로 제한하는 게 아니라 신규 발행되는 스테이킹 보상을 100% 소각하는 방식임.

게다가 50%까지는 아직 약 2천만 ETH가 추가로 스테이킹돼야 하고 애초에 이 제안 목적 자체가 보상을 점진적으로 줄여서 50%까지 과도하게 올라가는 걸 막는 거라 50% 전에 균형 잡힐 가능성이 큼.

스테이킹 입장에선 보상 감소라 악재일 수 있지만 일반 ETH 홀더 입장에선 신규 발행량 감소 = 공급 억제라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긍정적인 부분도 있음.

그리고 아직 확정된 것도 아니고 제안 단계임.


결론: 스테이킹 50% 제한 이라는 제목만 보고 ETH 악재라고 볼 내용은 아닌 듯.

이더리움 재단, 스테이킹 물량 50% 제한 추진

00:112026년 8월 5일 수요일

이더리움 재단 연구원 저스틴 드레이크(Justin Drake) 등 코어 개발진이 스테이킹 과열을 막기 위한 'EIP-8361' 제안서를 공식 제출했다. 이번 제안은 스테이킹 물량이 전체 ETH 공급량의 50%에 도달하면 밸리데이터 신규 발행 보상을 0%로 수렴하게 만드는 '점진적 발행 소각(Tapered Issuance Burn)' 메커니즘을 핵심으로 한다. 스테이킹 비율이 높아질수록 밸리데이터 보상 일부가 소각되며, 약 6,025만 ETH(전체 공급량의 약 50%)에 도달하면 신규 발행 보상이 전액 소각된다. 개발진은 불필요한 ETH 과다 동결과 중앙화 위험을 방지하고, 스테이킹 참여율이 50% 미만에서 자율 형성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보상 감축은 18개월에 걸쳐 점진적으로 진행된다. 앞서 아베 창립자는 이 안건에 대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중요하게 보는 기관투자자들이 ETH 대신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눈을 돌리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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