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만6303 BTC를 보유한 비트코인 채굴업체 마라(MARA)가 지난 5시간 동안 6000 BTC를 투프라임으로 이체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반드시 매도 목적이라고는 볼 수 없고, 자산 관리 목적일 수도 있다. 투프라임은 기관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전략, 담보 대출, 자본시장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투자자문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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