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해킹조직 김수키가 로컬 대형언어모델(LLM)을 활용해 탈취 문서를 분석하고 공격 업무를 자동화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다고 사이버 보안 기업 지니언스가 분석했다. IT조선에 따르면 김수키는 생성형 AI로 제작한 가상자산 및 금융 분야 문서를 스피어피싱 미끼로 활용했다. 실제 업무 문서 수준 완성도로 사용자를 속여 악성 파일 실행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