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탈세 근절을 위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추적 프로그램을 추가로 도입한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국세청이 12일 발표한 '국세행정 운영방안'에 따르면 당국은 총 1만명 규모의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130조원에 달하는 누적 체납액 실태를 확인할 계획이다. 또 디지털자산 거래추적 프로그램 추가 도입,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포렌식 시스템 고도화 등 탈세 방지 인프라를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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