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의 잭 팬들이 약세장이 막바지에 왔고 인플레이션 우려·스테이블코인/토큰화 확산·ETP 덕에 중장기 수요가 커질 거라 봤네요. 7월 31일 기준 잔고가 있는 BTC 주소가 약 5,700만 개로 늘었다는 점도 근거로 들었어요. 다만 주소 증가는 투자 저변 확대 신호일 수도 있지만 거래소·커스터디 분산이나 소액지갑 증가 영향도 섞여 있을 수 있어요. 여러분은 지금 국면을 ‘막바지 약세’로 보시나요, 아니면 추가 조정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