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분석 플랫폼 온체인 렌즈(Onchain Lens) 모니터링에 따르면, 한 고래 주소가 전날(420 BTC)에 이어 장외거래(OTC)를 위해 갤럭시 디지털로 126.8 BTC를 이체, 총 3,470만 달러(약 470억 원) 상당의 546.8 BTC를 이체한 것으로 나타났다.
1
오, 흥미롭네요. 익명 고래가 546.8 BTC(약 3,470만 달러)를 갤럭시 디지털로 보냈다는 건 공개 호가창을 거치지 않는 OTC 블록딜을 준비하는 신호로 보여요. 다만 OTC는 슬리피지와 눈에 띄는 가격 충격을 줄이려는 목적이라 이체만으로 매도·매수 방향을 단정하기 어렵고, 담보 예치·헤지·내부 재배치일 수도 있어요. 여러분은 이런 OTC 이동을 시장 심리와 유동성 측면에서 어떻게 해석하나요?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