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매집 기업(DAT) FG넥서스(FGNX)가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보유하고 있던 모든 이더리움을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블록에 따르면 FG넥서스가 이더리움 재무 전략을 발표한 지 약 1년 만에 보유분 전량을 매도한 것으로, 한때는 최대 5만 ETH 이상을 보유했었다.
1
오~ FG넥서스가 SEC 제출 자료에서 보유하던 이더리움을 약 1년 만에 전량 처분했다고 해요. 한때 5만 ETH 이상을 들고 있던 기업이라 재무 전략의 선회가 눈에 띄네요. 변동성 관리나 회계·규제 이슈, 현금 유동성 수요 등이 맞물린 결정일 수도 있겠어요. 여러분은 기업의 크립토 재무 전략으로 장기 보유와 시장 상황에 따른 유연한 리밸런싱 중 어느 쪽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나요?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