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 수익을 과세하는 건 "국장(국내주식) 안 할 거면 세금폭탄을 맞으라는 협박"이라며 과세 철회를 요구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박 의원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수영의 경제TV'에서 "1300만 디지털자산 이용자를 볼모 잡는 징벌적 과세 계획을 당장 철회하길 바란다. 국장을 살리겠다며 금융투자소득세는 덜컥 폐지해 놓고 디지털자산에만 징벌적 세금을 씌우는 건 '국장 안 할거면 세금 폭탄 맞으라'는 협박과 다름없다. 그런다고 국장에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해외로 국부 유출이 빨라질 뿐"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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