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OI)이 일일 선물 거래량의 1.36배까지 늘어 지난해 9월 최고치에 근접한 가운데, 거래 회전율이 낮아 대규모 청산이 어느 방향으로든 빠르게 이어질 수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포지션 규모는 큰 반면 거래량은 적은 상황이다. 이처럼 거래가 뜸한 시장에서는 롱이든 숏이든 청산이 발생할 경우 이를 받아낼 거래가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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