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에 총맞았노
업비트, 빗썸의 원화 예치금이 6개월 만에 2조8000억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KBS에 따르면 이용자들이 두 거래소에 맡겨둔 원화 예치금은 지난해 7조8679억원에서 지난 6월 말 5조548억원으로 줄었다. 두나무의 예치금은 5조8000억원에서 3조7000억원으로 36.0%, 빗썸은 2조원대에서 1조3000억원으로 35.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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